환경소식 [독한 사회-생활화학제품의 역습]같은 물질·다른 기준…정부도 안전·위험 여부 모른다 작성자 환경법률센터 작성일 2016-08-11 16:51 조회 1150 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1608102243005&code=940100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+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 전체 0 추천순 작성순 최신순 작성자 비밀번호 « [독한 사회-생활화학제품의 역습]61개 제품 표시기준 준수 안 해…글씨도 ‘깨알’ 소비자들 읽기도 힘들어 더위 불평등, 강북은 왜 강남3구보다 찜통일까 » 목록보기 답글쓰기 글수정 글삭제 Powered by KBoar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