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소식 [단독] 수공, 뒤늦은 양심 고백?···“4대강 사업, 국민적 심려 끼쳐 반성” 작성자 환경법률센터 작성일 2017-10-19 10:56 조회 1147 http://biz.khan.co.kr/khan_art_view.html?artid=201710190819001&code=920100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+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 전체 0 추천순 작성순 최신순 작성자 비밀번호 « 양극화·기후변화 해법 서울서 머리 맞댄다 4대강 수문 상시개방해도 농업용수,지하수 문제 없다 » 목록보기 답글쓰기 글수정 글삭제 Powered by KBoard